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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고혈압약을 복용했던 환자가 자연스럽게 약을 끊고 정상유지

 

5년간 노바스크를 복용했던 49세 환자의 경우이다.

2006년 8월 25일 최초로 래원했을 때 그는 노바스크를 복용중이었으며 그 당시 혈압측정시에 145/112였다.

 

치료를 받으면서 호전되기 시작하였다.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보아 혈압약을 줄여도 된다고 판단되기에 9월 20일 혈압약을 1/2 로 줄였다.

 

혈압약이 줄어들으므로 그후에 약간 올랐으나 다시 혈압은 안정되었으며 여러 가지 상황을 판단하여 19월29일부터 혈압약을 처음에 비하여 1/4 씩 복용하기 시작했다.

 

그후 약간 상승했으나 다시 하강하기 시작하여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보아 더욱 호전되었다고 판단되었다. 12월 5일부터 혈압약을 1/6 로 줄였다.

 

그후 일시적으로 상승하다가 다시 하강하여 안정되었다

2007년 1월 17일부터 혈압약을 완전히 중단하였다. 중단직후 일시적 혈압상승이 있었으나 그 정도는 미미한 정도였다. 그후 다시 안정되어 완전히 정상으로 되었으며 현재까지 혈압약에 의존하지 않고 있다. 3월말까지 저희한의원약을 복용후 치료를 종결하였으며 최근까지 확인하여본바 계속 115~120.75~80 의 정상수치가 나타나고 있다.

 

혈압약을 중지할 수 있게 해서 고맙다는 표시를 몇 번 하였습니다. 노력해주신 환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진찰실고혈압이 자연스럽게 극복되고 심리가 안정되고 컨디션 좋아짐

 

40 대 초반의 남성으로 진찰실고혈압으로 래원하였음. 혈압이 낮게 나올때는 130/80 으로 나오지만 높게 나타나는 경우는 170/100 정도로 측정된다. 병원에서 수은혈압기로 측정하면 꼭 160~170/95~100 정도가 나옴.

 

평소에 긴장을 잘하고 쉽게 흥분하며 목덜미가 자주 아플때가 많다.

 

진찰실고혈압은 고혈압의 일종으로 주로 심리적인 측면에서 원인이 많이 있을 때 나타난다. 쉽게 치료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 환자의 경우는 안정되기까지 4~5개월이 걸렸으며 안정후에는 자택측정시는 110~120/75~80 정도가, 병원에서 수은혈압기로 측정하였을 때에도 140/80 정도가 나오고 있는 상태임.

 

혈압이 안정되면서 긴장을 덜하고 쉽게 흥분하던 습관이 없어졌다. 혈압기록을 제줄하지 않아서 혈압측정 그래프는 제공하지 못함.

상당히 치료되기 힘들었던 환자이나 스스로 결과에 만족하고 있으며 현재 치료중이지만 곧 완치되리라 판단하고 있음.

 

165~170mmHg에서 단기간에 120~130mmHg 정도로 안정되고 성기능도 개선됨

 

비교적 단기간, 즉 최근 2~3년간에 걸쳐서 혈압이 상승한 40대 초반의 남성의 경우

 

혈압은 항상 165~170/110~115 mmHg 정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혈압강하제는 평생복용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아직 복용하지 않았다고 함.

 

고혈압과 함께 성기능저하, 가벼운 목디스트 증세를 지니고 있는 상태.

 

한약제제, 생약제제, 식이요법, 간단한 운동 등의 방법으로 비교적 단기간에, 즉 2개월만에 정상을 회복하였다. 그리고 성기능도 많이 개선되었으며 목디스크로 인한 통증도 많이 사라진 것은 자연요법의 "덤효과", 즉 인체기능이 개되어 스스로 여러증세를 극복한 것이다.

 

그 이후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이나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치료를 종결한 상태임. 이완기혈압은 아직 더 떨어져야 함. 그리고 치료를 너무 일찍 종결하면 추후 재발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볼 수 있다.

혈압약 복용을 바로 중지하고 치료를 시작한 50대 중반 남성의 경우

 

혈압약을 복용한지 1년 6개월이 되었으며
우연의 일치인지 어쩐지 그후 기억력저하현상이 나타났으며
요근래 몇개월간은 이명증이 발생하였다.

2006년 6월 16일 래원당시 이명증, 고혈압, 기억력저하를 호소하였다.
책을 볼 수 없을 정도이고 알던 사람을 만나도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한다.
래원당시 140/100 (혈압약 북용중인 상태)
혈압약을 복용하기 전에는 150~160/100~110 이었다고 한다.
햘압약과 혈전용해제로써 아스피린을 함께 복용중이었다.

본인의 요청 등으로 인하여 혈압약을 바로 중지하고 치료를 시작했다.

6월 19일 148/84
6월 21일 147/82
6월 26일 147/74
6월 30일 133/73
7월 5일 130/80
7월 14일 131/70

혈압조절은 성공하였다.
기억력도 많이 회복되었다. 그러나 아직은 좀 남아있음.
이명증은 약간 줄어든 정도

그후 혈압은 지속적으로 정상이며 물론 양약은 일체 복용하지 않음.
기억력, 이명증 회복을 위하여
독소배출요법(장청소, 온열요법)을 시행하면서
한약제제복용중이며 점차 호전되는 중임.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는 30대 중반 여성의 경우

 

고혈압 환자(여, 38세)

약 3개월간의 혈압변동추이입니다.

자택에서 혈압측정을 하였음.

 

혈압약의 부작용과 평생복용의 부담으로 인하여

처음래원당시부터 혈압약을 복용하지는 않았던 환자임.

 

수축기혈압-> 기복이 있으나 하향안정되는 추세를 뚜렷이 확인할 수 있음

확장기 혈압->  뚜렷하지는 않으나 점차 하강하는 경향 확인 가능함.

고혈압가족력이 있는 40대 중반의 남성의 경우

 

부친께서 고혈압의 가족력이 있는 40 대 중반의 남성의 경우이다.

고혈압과 함께 성기능의 저하를 함께 호소하였다.

150~160 정도였던 수축기혈압이 120~130 정도로 안정되었고

평소 100~110 정도였던 이완기혈압도 80~90 정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그후에 지속적으로 확인한 결과 계속 안정적으로 관리 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단기간 고혈압약과 우울증약을 복용하던 40대 여성

 

몇 개월간 우울증약과 고혈압약을 함께 복용했던 40 대 여성의 경우이다.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면서 혈압이 안정된후에 11월 15일부터 혈압약과 우울증약을 중지하였다. 복용하던 혈압약을 중지한후에 악간 혈압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다시 하강하여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혈압약을 중지하거나 줄여나가는 과정에서 혈압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경우가 있으나 지속적으로 치료하면 극복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 혈압약과 우울증약을 모두 중지한 후 에도 혈압이 잘 관리되고 있으며 우울증증세도 없어졌다.

3개월간의 치료로 치료를 종결한 40대 후반 남성

 

부친께서 중풍의 가족력이 있는 40대 후반의 남성의 경우이다.

래원시에 그리고 평소에 고혈압수치는 150/100~110 정도를 나타내었다고 한다.

래원당시의 혈압은 151/112

3개월 치료후에 120~130/80~90 정도 수준으로 안정되었고 이것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었다.

치료하던 도중 성기능이 개선되고 집중력이 향상되고 만성피로감이 없어진 것은 자연요법으로 치료할 때 흔히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덤"과 같은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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