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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치료법은 일반적으로 혈당강하가 빨리 나타나는 수도 많지만 어느정도 서서히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던 혈당이 일단 호전되면 그 상태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즉, 약을 중지하셔도 혈당이 다시 상승하지 않습니다. 또한, 혈당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와서 완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더구나 저희치료법은 당뇨병의 합병증에 대하여 예방 및 치료효과가 매우 뛰어납니다.

 


혈당강하제를 끊고 치료중인 당뇨병 환자

환자는 53세의 남자로써 당뇨병이 발생한지는 3년정도 되는 편으로 혈당강하제를 복용한지는 2년 6개월정도다. 아직은 초기이기 때문에 혈당강하제로도 혈당조절은 잘 되는 편이지만 근본치료가 안된다는 생각에서 본한의원에 래원하였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습관을 알려주고 한약복용, 영양제 복용 그리고 적절한 운동등의 방법으로 치료하였으며 혈당강하제는 처음 치료하던 날부터 끊기로 하였다.

혈당강하제를 바로 끊으면 혈당은 올라가기 마련이다. 저희한의원에서는 혈당강하제와 저희약을 함께 복용하면서 호전되는 것을 보아가며 서서히 줄이기를 권했으나 혈당강하제를 먹기 싫다며 다소간 올라가도 좋으니 끊자고 하였다.

치료초기에 혈당강하제를 끊고 나니 혈당이 많이 상승하여 아침공복혈당이160~170 정도로 나왔다. 치료한지 1개월이 지나자 아침공복혈당이 140~150 정도 나타났고 치료한지 2개월이 지나자 125~135, 치료한지 3개월후에는 115~125 정도로 나왔다. 현재 치료받은지 5개월째이나 일체 혈당약은 복용하지 않고 있으며 105~115 정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완치여부를 지켜보는 중이다. 본인이 식이요법에서 좀더 완벽을 기했다면 더욱 좋은 결과가 나타나고 완치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환자의 경우는 생활여건상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제대로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고혈압 + 당뇨병 + 협심증 환자로써 관상동맥 우회수술(바이패쓰수술)을 권유받았던 당뇨병환자

환자는 68세의 여성으로써 고혈압과 당뇨병의 병력이 약 20년 정도 되시는 분이고 협심증은 당뇨병 합병증으로 발생하여 약 5년전부터 협심증약도 함께 복용중이다.  최근에 협심증이 심해져서 계단을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가슴통증이 발생하였고 혈당조절이 잘 되질 않아서 높아지는 경우에는 300~350 정도에 이르기 일쑤이고 혈압도 잘 조절되지 않아서 혈압약을 복용중임에도 불구하고 140~150 까지 이르기가 일쑤이다.

가슴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최근에 병원에서는 바이패쓰(관상동맥우회수술)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그러나 환자는 본인이 고령이기 때문에 바이패쓰를 도저히 견딜 자신이 없어서 저희한의원에서 여러 가지 당뇨나 고혈압을 잘 치료한다는 소문을 듣고 래원하였다. 바이패쓰수술은 전신마취하애서 하는 개흉수술이기 때문에 그 부작용이 심하고 삶의 질도 많이 저하시키며 수명에도 영향을 준다. 저희한의원에서는 바이패쓰가 필요하다고 병원에서 선고받은 많은 사람들을 무난하게 호전시키고 수술을 받지 않고도 정상적인 삶을 유지하게끔 하여드린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당뇨병뿐 아니라 고혈압에 커다란 심장수술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므로 일반적인 개인의원에서는 손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저희한의원의 경우 이러한 경우에 각별히 노하우가 많은 편이다.

약 2~3개월의 치료로써 혈압과 혈당이 많이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계단을 올라도 숨차는 현상이 매우 감소하였다. 5~6개월 치료하는 과정에서 혈압약과 혈당약을 줄이면서도 잘 조절되고 있는 중이다. 또한 가슴통증과 생활상의 어려움은 더욱 감소하여서 거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이다. 고혈압과 당뇨병의 경우 워낙에 질환이 오래되어서 좀더 치료하여야지만 완치가 가능하다고 할 수 있지만 협심증의 경우는 거의 완치되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혈압과 당뇨까지 치료하여 복용중인 병원약을 중지하고도 정상을 유지하기 위하여 지금도 치료를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향후 치료경과가 확인 되는대로 추가내용을 기입하겠습니다.)

 


고혈압 + 당뇨병 + 당뇨병성 신경장애가 심한 환자

환자는 55세의 여성으로써 당뇨병이 20년 이상 오래되어 인슐린 주사를 매일 맞고 있으며 당뇨합병증이 각별히 심한 환자이다. 고혈압도 함께 있으면서 손발저림이 워낙에 심하여 차고 더운 것을 손발에서 느끼지 못한다고 하는 경우이다. 손발이 찰 뿐만 아니라 꼬집어도 남의 살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이분은 교회의 집사분으로써 본인이 매우 질병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낙천적인 분이시다. 다른 사람과 달리 본인의 어려움에도 이를 전혀 들어내지 않고 보통사람처럼 명랑하게 말씀하시곤 하였다. 그러나 병에는 장사가 없듯이 손발저림이 오래되면서 전혀 차도가 없고 당뇨병이 오래되고 신경염증세가 심해지면 다리를 절단(絶斷)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이러한 상황을 매우 염려하곤 하였다.

최근에는 이에 더하여 망막증도 매우 심해져서 시력도 나빠질 뿐 아니라 조만간 망막증 때문에 레이져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저희한의원에 래원한 것은 당뇨병합병증을 매우 잘 치료한다는 말을 듣고 래원하였으며 치료를 시작한 후에 1개월만에 이를 확실하게 알 수 이었다. 즉, 치료1개월만에 다리저리는 현상이 80~90% 정도가 없어진 것이다. 그동안 유명한 대학병원에서 그토록 약을 먹어도 낫지 않던 증세가 1개월만에 거의 다 없어지니 본인은 그저 놀랄 뿐이다. 치료를 시작하고 4개월정도가 지났는데 눈도 밝아지고 손발저람은 완전히 없어졌으며 혈당도 매우 좋아져서 인슐린을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는 중이다. 완전히 인슐린을 끊고 고혈압 당뇨가 완치된다고 말하기에는 병력이 너무 오래되었지만 일단 희망을 가지고 향후 치료를 좀더 하기로 하였다.(향후 치료경과가 확인 되는대로 추가내용을 기입하겠습니다.)

저희한의원의 경우 모든 당뇨합병증에 대하여 매우 효과가 좋으나 특히, 고혈압, 신장장애, 신경염, 망막증 등에 대하여 탁월하게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고 자부합니다.

 


당뇨병에 대한 상담, 문의, 예약=  02)3411-8835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