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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판정을 받은 협심증 환자

 

인천에 거주하시는 61세의 여성으로써 병원에서 혈관의 70%가 막혔다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수술이 너무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서 래원하였다.

약 8개월간 치료하였으며 치료경과는 상당히 좋아서 치료를 종결할 수 있는 정도였다. 래원전에 검사받았던 병원이 있으므로 다시 원래의 병원으로 돌아가서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유하였다. 실제로 해당병원에서 여러가지 검사를 받은후에 완치판정을 받았다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왔다.

 

 

수술을 권유받았던 전형적인 협심증환자

 

서울 면목동에 거주하시는 46세의 남성인데 전형적인 협심증증세로 래원하였다. 운동을 하면 가슴통증과 어께통증을 느껴서 경희대병원에서 안정형협심증진단을 받고 혈관이 70%정도 막혔으니 스텐트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본인은 수술을 받기가 무섭고 싫어서 본원에 래원하였다.

이러한 전형적인 협심증은 치료도 잘되고 경과도 좋고 완치하기가 몹시 쉽다. 본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에 1~2개월 후에 증세는 모두 없어졌다. 본인은 치료를 중지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으나 완치를 위해서는 4~6개월의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말하고 좀더 치료하였으며 6개월치료후에 병원의 혈액검사에서 HS-CRP, LP(a), Ferritin, Fibrinogrn, Homocysteine, oxidized LDL, 등을 체크해본 결과 모두 정상으로 나왔으며 본인의 심장부하검사도 정상, 자각증세도 전부 없어지고 몸도 마음도 몹시 가벼워졌다. 저희한의원에서는 이러한 사항을 근거로 완치판정을 내렸다.

 

 

수술을 권유받았던 61세의 노인

 

61세의 노인으로써 10년전부터 고혈압을 앓고 있었고 3년전에 협심증 진단을 받았으며 최근들어 가슴과 팔의 통증때문에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흉통이 심하였다. 최근에 다시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한 결과 80% 가 막혔다는 확진을 받았으며 수술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최근에는 잠이 안와서 수면제를 복용해야 겨우 잠을 청할 수 있다. 현재 협심증약을 복용중이나 큰 진전이 없고 별로 효과도 없다. 그 이외에 감기에 자주 걸리고 신경이 예민하여 짜증이 많이 난다. 골다공증도 있다는 진단도 받았다.

저희한의원에서 9개월간 약을 복용했으며 증세가 다 없어졌다. 한의원약에 혹시 진통제가 있지 않냐며 3개월간 저희약을 끊고 살펴보았다. 3개월이 지나도 아무런 통증이 없고 매우 상태가 양호하여 금년5월에 한양대병원에서 다시 진찰해본 결과 완치판정을 받았다.

 

 

협심증과 고혈압, 부정맥이 함께 있던 경우

 

분당에 거주하시는 49세의 남성인데 협심증, 고혈압, 부정맥 진단을 받고 래원하였다. 수면중에도 가슴이 답답함을 자주 느꼈고 근무중에도 가슴통증을 자주 느낀다고 하였으며 동시에 불규칙한 심장리듬을 자주느끼곤 하였다. 증권계통에 근무하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그럴때에는 가슴이 답답해지는 현상을 자주 겪는다.

병원검사상 관상동맥조영술에서 특별한 이상소견이 나타나지는 않았으나 증세로보아 협심증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소견을 듣게 되었으며 부정맥, 고혈압 진단도 함께 받았으나 다행히 수술치료는 받지 않고 주로 약물치료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병원에서의 약물치료이후에도 그다지 증세는 호전되지 않고 가슴통증의 강도도 그다지 줄지 않아서 고통스럽다며 래원하였다.

이런 경우 무조건적으로 병원약을 줄이면 증세가 일시적으로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병원약을 복용하면서 저희한의원의 치료법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약 2개월의 치료로 증세는 거의 없어졌다. 증세가 호전되었으므로 병원약을 줄이기 시작했다. 약 6개월후에 고혈압약을 제외한 다른 약은 모두 중지한 상태로 부정맥, 협심증 증세는 전혀 없이 잘 지내고 있다. 그후 2~3개월을 더 치료하여 고혈압약도 중지하고 있는 상태이며 현재까지 고혈압약을 중지하고도 정상혈압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당연히 협심증과 부정맥 증세는 사라졌으며 활기차고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경우는 일거삼득으로 고혈압, 협심증, 부정맥이 동시에 함께 치료된 케이스이다.

 

스텐트수술을 여러번 한 경우

 

구의동에 거주하시는 47세의 남성으로 3년전부터 고혈압이 발생하였고 동시에 협심증이 발생하여 관상동맥조영술을 한 결과 혈관이 많이 막혀 있어서 관상동맥스텐트삽입술을 하였다. 그러나 수술을 한 이후에도 가슴통증이 거의 감소하지 않았고 숨찬 증세도 별로 줄지 않았다. 약 3개월후에 재검진을 받아본 결과 다시 관상동맥이 막혔다고 하여 스텐트수술을 다시 하였고 결국 두 번에 걸쳐서 스텐트수술을 8군데를 시술받았다.

그러나 환자는 그 이후에도 별로 증세가 호전되지 않았고 조금만 힘을 써도 가슴통증과 가벼운 천식이 발생하였다.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일의 종류가 점점 줄어들었고 운동은 전혀 생각할 수도 없었다.

환자가 이처럼 고통스러운 경우 자연요법을 받으면 의외로 쉽게 호전되는 경우도 많다.

이 환자의 경우 저희한의원에서 한의학적 치료를 받으면서 약 1개월이 지난 후에는 자신의 운동능력이 훨씬 개선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즉, 환자는 종전에는 조금만 올라가도 숨이 차올라서 못올라갔던 언덕을 몇 년만에 숨차지 않고 올라갈 수 있었다고 한다. 그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느끼던 가슴통증의 횟수와 빈도가 현저히 감소하였다.

또한 협심증증세와 함께 그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근육통, 이명증, 무력감 등도 함께 많이 개선됨을 느꼈다.

이 환자는 여러 가지 약을 함께 복용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병원에서 복용하던 약을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는 중이며 비록 완전히 약을 끊을 수는 없더라도 어느정도 약의 가지수를 줄이고 활동능력이 종전보다 훨씬 개선된 상태로 자신의 인생에서 행복감과 자신감을 되찾는 것에 대하여 대단히 고마움을 느낀다고 하였다.

 

노인협심증환자

 

방이동에 거주하시는 70세의 노인(여성)으로써 관상동잭촬영술결과 혈관이 거의 완전히 막혀있다는 말을 듣고 한때 수술을 받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곧 바로 수술이 위험할 수 있다는 집안의 반대에 부딛쳐 수술을 받지 않고 자연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는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와같은 경우는 치료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그중에서 어떠한 길을 선택할지는 환자의 고민과 가족친지와의 상의의 결과물이다. 고령에 따른 수술후유증등을 고려하여 차선책으로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러한 방법에 대하여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래원당시 고혈압약, 콜레스테롤약, 협심증약 등을 여러 가지 복용하고 계신 상태였다.

치료도중 나타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을 설명하고 이런 경우에는 최선의 선택은 병원에서 처방한 약물을 복용하면서 함께 자연요법을 실천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설명하였다. 저희한의원의 자연적인 방법이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젊어지게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하는 협심증치료법과 상충되는 것은 전혀 상충되는 바가 없으므로 병행치료하여 아무런 부담이 없다.

협심증자연요법치료후에 가슴의 통증은 현저히 감소하였으며 노인께서는 상당히 만족하셨다. 몸의 컨디션이 좋아지고 잠을 잘 자며 손발이 저리던 것이 매우 호전되었다.

약 3개월후에 관상동맥조영촬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는데 그 결과는 혈관이 막혀있는 것은 과거와 동일한데 그 반면에 관상동맥의 우회혈관이 많이 발달하여 심장에 혈액공급은 원활히 된다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하였는데 할머님과 그 자녀분들은 여러 고민을 하다가 수술을 하였다는 소식을 그 후에 들었다. 저희한의원의 의견은 이처럼 우회혈관이 발달한 경우에는 수술을 하지 말라고 권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수술을 권유받는 경우가 많으며 이것도 역시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장단점을 고려하여 충분히 생각한 후에 환자나 보호자 자신이 결정할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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